“중국 심양오픈 태권도 대회참가”
[시사매거진 신준영 기자] 지난 1월 27~28일(일)까지 2024 중국 심양오픈태권도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중국 심양태권도협회 꽌숴 회장의 초청으로 참가하게 되었다.대한민국 연합팀은 단장 임성근(국기원 기술심의위원회 부의장)과 부단장 정종수(경남태권도협회 부회장)가 이끌었다.성남국제오픈태권도대회의 인연으로 성남시 삼성태권스쿨(관장 박정서)과 중국 심양드림태권도(관장 유신)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이루어진 친분으로, 대한민국 태권도 연합팀이 중국 심양오픈 태권도대회에 출전하는 계기가 됐다.대회 하루 전날은 자매결연 태권도장인 심양
[시사매거진 신준영 기자] 지난 1월 27~28일(일)까지 2024 중국 심양오픈태권도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중국 심양태권도협회 꽌숴 회장의 초청으로 참가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연합팀은 단장 임성근(국기원 기술심의위원회 부의장)과 부단장 정종수(경남태권도협회 부회장)가 이끌었다.
성남국제오픈태권도대회의 인연으로 성남시 삼성태권스쿨(관장 박정서)과 중국 심양드림태권도(관장 유신)가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이루어진 친분으로, 대한민국 태권도 연합팀이 중국 심양오픈 태권도대회에 출전하는 계기가 됐다.
대회 하루 전날은 자매결연 태권도장인 심양드림태권도장을 방문하여 중국 수련생들과 합동 수련을 하고 선물교환을 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2024 중국 심양오픈태권도대회”는 총 13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품새, 겨루기, 태권체조 부문에서 기량을 펼쳤다.
대한민국 태권도 연합팀은 성남시태권도협회 소속 경희대 블랙벨트(관장 남용삼), 삼성 태권 스쿨(관장 박정서), 글로벌 단대 태권도(관장 권민재), 효 태권도(관장 최진석), 판교중앙태권도(관장 엄태영) 등 5개 태권도장이 참가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대한민국 태권도 연합팀은 겨루기 1위(금메달) 3명, 2위(은메달) 7명, 3위(동메달) 6명과 품새 1위(금메달) 7명, 2위(은메달) 5명, 3위(동메달) 7명, 그리고 경희대블랙벨트태권도장이 태권체조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는 심양시 태권도협회의 배려로 큰 환대를 받았고 앞으로도 한국, 중국 간 태권도 교류가 더 많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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