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9월 PCE 지수발표... 다우 나스닥 혼조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다.27일 오전 10시 39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38% 하락한 32,659.2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67% 상승한 12,680.11에 거래 중이다.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9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발표됐다.27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했다.에너지와 식료품을 포함한 대표 PCE 가격지수는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다.
27일 오전 10시 39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38% 하락한 32,659.20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67% 상승한 12,680.11에 거래 중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장 선호하는 9월 근원 PCE 가격지수가 발표됐다.
27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전월 대비로는 0.3% 상승했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포함한 대표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3.4%, 전월 대비 0.4% 각각 상승했다.
또 이날 상무부는 지난달 개인 지출이 전월 대비 0.7%, 개인 소득은 0.3% 늘었다고 밝혔다. 개인 지출은 0.5% 늘어날 것이란 월가 예상도 웃돌았다. 지난 8월(0.4%)보다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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