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 '스마트시티 건설과 수소사회' 특강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4일 공사 임직원들의 선진 건설기술 습득과 더불어 기후변화에서 기후위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스마트 시티․건설과 수소사회’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에 초청된 강사는 이석홍 SN건설 부회장으로 미국 애크론주립대에서 토목공학 석․박사 과정을 마친 뒤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장(CTO), 삼표산업 기술마케팅 부사장을 거친 전문가다.한편, 이 부회장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대통령 표창, 2015년 산업포장을 받은 바 있고, 201
충북개발공사는 4일 공사 임직원들의 선진 건설기술 습득과 더불어 기후변화에서 기후위기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스마트 시티․건설과 수소사회’라는 주제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 초청된 강사는 이석홍 SN건설 부회장으로 미국 애크론주립대에서 토목공학 석․박사 과정을 마친 뒤 현대건설 연구개발본부장(CTO), 삼표산업 기술마케팅 부사장을 거친 전문가다.
한편, 이 부회장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9년 대통령 표창, 2015년 산업포장을 받은 바 있고, 2018~2019년 세계인명사전(Marqu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특강에서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고갈, 도시화 등 10대 글로벌 이슈(메가트렌드)와 미래 건설산업의 리스크요인과 새로운 비즈니스영역을 제시하고, 급격한 도시화의 문제해결을 위한 도시개발의 패러다임 전환의 예로 ‘스마트시티’와 ‘스마트 건설기술’을 소개했다.
또한, 이 부회장은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을 바꿀 주인공'으로 수소를 지목하고 기후변화에서 기후위기로 전환되는 추세속에서 수소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기후위기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닌 당장 눈앞에 당면한 현실이고 탄소중립, ESG경영, RE100 등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이슈로 오늘 특강이 공사가 추진하는 각종 개발사업과 경영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인사이트를 얻은 뜻깊은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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