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7월 일자리 18만7000개 증가... 다우 나스닥 상승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다.4일 오전 10시 24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30% 상승한 35,320.1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34% 상승한 14,007.63에 거래 중이다.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미 노동부는 4일(현지시간) 7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18만 70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 건을 하회하는 수치다.7월 실업률은 3.5%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앞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오는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 24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0.30% 상승한 35,320.1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34% 상승한 14,007.63에 거래 중이다.
미국의 7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 노동부는 4일(현지시간) 7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보다 18만 70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20만 건을 하회하는 수치다.
7월 실업률은 3.5%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앞서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오는 9월 금리 결정을 지표에 따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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