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기술자문위원회 심도 있는 심의로 안전관리 강화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영주시 기술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기술자문 대상 기준금액을 당초 7억 원 초과 100억 원 미만에서 15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으로 변경한 것이다. 기준금액 7억 원은 2000년 조례 제정 시 규정한 것으로 다른 시군과 비교할 때 최저 수준이었다.시는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대면 심의 5건 등 총 20건의 공사에 대한 기술자문위원회를 개최한바 위원들에게 과중한 심의 부담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위원들이 주요 공사에 대한
영주시(시장 박남서)는 ‘영주시 기술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1일부터 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기술자문 대상 기준금액을 당초 7억 원 초과 100억 원 미만에서 15억 원 이상 100억 원 미만으로 변경한 것이다. 기준금액 7억 원은 2000년 조례 제정 시 규정한 것으로 다른 시군과 비교할 때 최저 수준이었다.
시는 올해 들어 7월 말까지 대면 심의 5건 등 총 20건의 공사에 대한 기술자문위원회를 개최한바 위원들에게 과중한 심의 부담이 됐다는 평가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위원들이 주요 공사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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