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태풍 카눈' 오키나와 130km 해상서 '세력 확장'→제주도는?
기상청은 "제6호 태일본 오풍 카눈(KHANUN)은 오늘 새벽 03시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에서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세력을 확장해 북서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은 내일(3일) 03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을 거쳐 모레(4일)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46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다는 것.아울러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은 오는 7일 03시쯤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세력이 약화된다는 것이다.
기상청은 "제6호 태일본 오풍 카눈(KHANUN)은 오늘 새벽 03시 오키나와 남남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에서 '매우 강한 태풍'으로 세력을 확장해 북서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은 내일(3일) 03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320km 부근 해상을 거쳐 모레(4일)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460km 부근 해상으로 이동한다는 것.
아울러 제6호 태풍 카눈(KHANUN)은 오는 7일 03시쯤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열대저압부로 세력이 약화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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