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가 막막해" 동거女 살해... 경찰에 자백
오랜 기간 동안 동거하던 여성을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자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서울 강북경찰서는 희귀병을 앓던 동거녀 B 씨를 간병하던 남성 A 씨가 지난 21일 B 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A 씨는 범행 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파출소와 B 씨의 가족에게 연락해 범행을 알려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강북구 수유동의 자택에서 3년여간 B 씨를 간호하던 A 씨는 생계가 막막하고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오랜 기간 동안 동거하던 여성을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자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희귀병을 앓던 동거녀 B 씨를 간병하던 남성 A 씨가 지난 21일 B 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A 씨는 범행 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파출소와 B 씨의 가족에게 연락해 범행을 알려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북구 수유동의 자택에서 3년여간 B 씨를 간호하던 A 씨는 생계가 막막하고 힘들어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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