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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간 20대 한국인 실종 49일째 "96년생 윤세준"

[시사매거진]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20대 청년이 실종됐다.KBS 보도에 따르면 1996년생인 윤 씨는 지난 5월 9일 관광비자로 일본 오사카로 입국했다.사회복지사로 일하던 윤 씨가 직장을 옮기기 전 떠난 배낭여행이었다.그런데 여행이 끝나갈 무렵 친누나와 마지막 메시지를 나눈 후 윤 씨는 행방불명됐다.윤 씨의 누나는 “‘언제 마지막으로 연락했냐’고 (동생) 친구들한테 다 물어보니까 제가 가장 마지막 연락이었다”고 밝혔다.윤 씨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건 숙소 인근인 와카야마현의 한 편의점이다.실종자 윤세준 씨는 1996년생, 2

실종된 윤세준 씨 (사진=KBS보도화면 캡쳐)
실종된 윤세준 씨 (사진=KBS보도화면 캡쳐)

[시사매거진] 일본으로 배낭여행을 떠난 20대 청년이 실종됐다.

KBS 보도에 따르면 1996년생인 윤 씨는 지난 5월 9일 관광비자로 일본 오사카로 입국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던 윤 씨가 직장을 옮기기 전 떠난 배낭여행이었다.

그런데 여행이 끝나갈 무렵 친누나와 마지막 메시지를 나눈 후 윤 씨는 행방불명됐다.

윤 씨의 누나는 “‘언제 마지막으로 연락했냐’고 (동생) 친구들한테 다 물어보니까 제가 가장 마지막 연락이었다”고 밝혔다.

윤 씨의 마지막 행적이 확인된 건 숙소 인근인 와카야마현의 한 편의점이다.

실종자 윤세준 씨는 1996년생, 27살로 키 175cm에 마르지 않은 체형이며 오른쪽 볼에 작은 흉터가 있다.

윤 씨를 알거나 목격한 사람은 외교부 영사콜센터 등으로 제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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