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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한국의희망'호 닻을 올리다

[시사매거진]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진영논리와 부패에 빠진 나쁜 정치, 낡은 정치, 특권 정치를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시대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라며 "좋은 정치·과학 정치·생활 정치가 만들 새로운 시대로 이제 건너가야 한다"고 밝혔다.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_양향자 의원실)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_양향자 의원실)

[시사매거진]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진영논리와 부패에 빠진 나쁜 정치, 낡은 정치, 특권 정치를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시대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라며 "좋은 정치·과학 정치·생활 정치가 만들 새로운 시대로 이제 건너가야 한다"고 밝혔다.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_양향자 의원실)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_양향자 의원실)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_양향자 의원실)
무소속 양향자 의원이 26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열린 '한국의희망' 신당 창당 발기인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_양향자 의원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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