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 5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 다우 나스닥 상승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다.2일 오전 10시 27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1.27% 상승한 33,480.6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47% 상승한 13,162.47에 거래 중이다.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발표됐다.미 노동부는 2일(현지시간) 발표한 5월 고용상황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33만 90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9만 개)를 크게 상회한 수치다.실업률은 3.7%로, 지난 4월의 3.4%에서 높아졌다. 다만 5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은 4월의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세다.
2일 오전 10시 27분(현지시간) 기준 다우 지수는 1.27% 상승한 33,480.61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0.47% 상승한 13,162.47에 거래 중이다.
미국의 5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가 발표됐다.
미 노동부는 2일(현지시간) 발표한 5월 고용상황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33만 9000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19만 개)를 크게 상회한 수치다.
실업률은 3.7%로, 지난 4월의 3.4%에서 높아졌다.
다만 5월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은 4월의 0.4%에서 0.3%로 완화됐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