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환자 3명 추가발생... 누적 84명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환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4명으로 집계됐다.질병관리청(질병청)의 23일 0시 기준 엠폭스 국내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2일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최초 증상이 나타나기 전 3주 이내 해외여행 이력이 없거나 관련성이 없어 국내 감염으로 추정된다.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1일 엠폭스에 대한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해제했지만, 국내 방역 당국은 국내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위기경보수준을 '주의' 단계로 유지 중이다.방역 당국은 감염예방수칙으로 ▲ 익명의 사람과의
국내 엠폭스(원숭이두창) 환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4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의 23일 0시 기준 엠폭스 국내 발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2일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최초 증상이 나타나기 전 3주 이내 해외여행 이력이 없거나 관련성이 없어 국내 감염으로 추정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1일 엠폭스에 대한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해제했지만, 국내 방역 당국은 국내 발생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위기경보수준을 '주의' 단계로 유지 중이다.
방역 당국은 감염예방수칙으로 ▲ 익명의 사람과의 밀접접촉 삼가기 ▲ 피부병변을 긴팔 옷 등으로 감싸 다른사람과 직접 접촉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 ▲ 유증상기에 다른 사람과의 밀접접촉 삼가기 ▲ 손씻기 준수 ▲ 유증상자와의 화장실, 식기, 세면대 등 공동사용 자제 ▲ 유증상자와의 접촉이 의심되는 경우 검사·진료받고 백신 접종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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