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폭스 확진자 3명 늘어 34명 "대규모 확산 가능성 낮아"
[시사매거진] 국내 엠폭스 확진자 수가 3명 늘어 총 34명이 됐다. 임숙영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은 26일 오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국내 엠폭스 확진자 역학조사 경과를 발표했다.국내 엠폭스 확진자 수는 3명이 추가돼 총 3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내국인이다.김진용 인천광역시의료원 감염내과 과장은 "엠폭스는 호흡기 감염병과는 다르게 밀접접촉을 했을 때 감염이 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인구에서는 전파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며 "따라서 코로나19와 같이 대규모로 유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시사매거진] 국내 엠폭스 확진자 수가 3명 늘어 총 34명이 됐다.
임숙영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상황총괄단장은 26일 오전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국내 엠폭스 확진자 역학조사 경과를 발표했다.
국내 엠폭스 확진자 수는 3명이 추가돼 총 34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는 모두 내국인이다.
김진용 인천광역시의료원 감염내과 과장은 "엠폭스는 호흡기 감염병과는 다르게 밀접접촉을 했을 때 감염이 되고,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인구에서는 전파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며 "따라서 코로나19와 같이 대규모로 유행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고위험 시설 내 접촉자 등 밀접접촉자를 대상으로 검사와 백신접종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
또한 노출 전 접종 대상 확대에 대해 방역상황 및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예방접종전문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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