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압사사고 발생, 수도 사나서 최소 80명 사망
예멘 압사사고가 발생했다.자선행사장에서 구호품을 받기 위한 사람들이 몰리며 이 같은 참사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20일(현지시각) AFP등 보도에 따르면 예멘 반군 후티 정부의 보건부는 전날 "수도 사나의 한 구호소에서 열린 자선행사장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구호품을 받기 위한 군중들이 몰렸고 이 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망자는 최소 80명이다.부상자도 220명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2014년 말 후티 반군이 사나를 장악한 뒤 예멘 내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예멘 압사사고가 발생했다.
자선행사장에서 구호품을 받기 위한 사람들이 몰리며 이 같은 참사가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20일(현지시각) AFP등 보도에 따르면 예멘 반군 후티 정부의 보건부는 전날 "수도 사나의 한 구호소에서 열린 자선행사장에서 압사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호품을 받기 위한 군중들이 몰렸고 이 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망자는 최소 80명이다.
부상자도 220명을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말 후티 반군이 사나를 장악한 뒤 예멘 내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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