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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활약에도 골 침묵...가장 낮은 평점 5점 '혹평'

[시사매거진]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에도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울버햄튼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승점 획득에 실패한 토트넘은 14승3무9패(승점 45)로 4위에 자리했다. 5위 뉴캐슬(10승11무3패, 승점 41)보다 승점 4점을 앞서고 있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경기 후 현지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활약에 평점 5점을 매겼다. 이날 토트넘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이다.또 다른 현지매체

손흥민 (사진=토트넘SNS)
손흥민 (사진=토트넘SNS)

[시사매거진]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에도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각)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울버햄튼과의 원정경기에서 0-1로 졌다.

승점 획득에 실패한 토트넘은 14승3무9패(승점 45)로 4위에 자리했다. 5위 뉴캐슬(10승11무3패, 승점 41)보다 승점 4점을 앞서고 있지만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경기 후 현지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손흥민의 활약에 평점 5점을 매겼다. 이날 토트넘 출전 선수 중 가장 낮은 평점이다.

또 다른 현지매체 풋볼런던은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부여했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6.6점을 줬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9일 AC밀란과 2022-202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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