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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건조특보 산불조심 '주말 봄날씨 성큼'

기상청 조용중 예보분석관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날씨예보했다.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0도, 부산 5도, 낮 기온은 서울 14도, 대전과 부산 15도로 평년보다 2~5도 정도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강원영동 및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 강원산지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

4일 오늘날씨 (기상청 제공)
4일 오늘날씨 (기상청 제공)

기상청 조용중 예보분석관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날씨예보했다.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나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아침 기온은 서울 3도, 대전 0도, 부산 5도, 낮 기온은 서울 14도, 대전과 부산 15도로 평년보다 2~5도 정도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 

강원영동 및 경상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고 강원산지에는 매우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한 바람에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하기 바란다. 

제주도 서쪽 해상에 지상 고기압이 위치하고 서해 5km 상공에서는 기압골이 접근하면서, 높은 구름대가 유입되겠고 이로인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다. 

강원남부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기류수렴에 의해 오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 따뜻한 남서풍과 경기만의 찬 해수면이 만나 인천·경기북부앞바다 연안에는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을 중심으로는 야간 복사냉각에 의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가시거리 1km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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