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함석호 신임 대표이사 취임 '첫 내부출신'
[시사매거진] 함석호 IBK캐피탈 대표이사가 내부출신 최초로 공식 취임했다.IBK캐피탈은 3일 본사에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27일 IBK캐피탈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함석호 부사장을 IBK캐피탈 최고경영자(CEO) 후보자로 추천했다. 이후 다음날인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임기는 2025년 3월 2일까지로, 2년이다.함 대표이사는 경영방침으로 △적극적인 소통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회사 △조직과 업무의 시스템화 등을 강조했다.함 대표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시사매거진] 함석호 IBK캐피탈 대표이사가 내부출신 최초로 공식 취임했다.
IBK캐피탈은 3일 본사에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IBK캐피탈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함석호 부사장을 IBK캐피탈 최고경영자(CEO) 후보자로 추천했다. 이후 다음날인 28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종 선임됐다.
임기는 2025년 3월 2일까지로, 2년이다.
함 대표이사는 경영방침으로 △적극적인 소통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회사 △조직과 업무의 시스템화 등을 강조했다.
함 대표는 1989년 기업은행에 입행한 뒤 1993년 IBK캐피탈로 자리를 옮겨 기업금융부장과 경영전략부장, IB본부장, 기업금융본부장 등을 지냈다. 2021년부터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맡아왔다.
한편 기업은행 8개 자회사 중 IBK저축은행과 IBK신용정보 IBK서비스 등 3곳은 아직 CEO가 선임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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