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산불 진화율 80% 도달 '현재까지 인명피해 無'
[시사매거진] 김천 산불 진화 작업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산림청은 2일 오후 5시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442-1에서 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앞서 이날 오후 3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 100여 명이 대피했다.산림 당국은 현재 헬기 14대와 진화 인력 189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오후 5시50분 기준 8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현재, 산불 현장에는 3.7m의 북서풍이 불고 있다.
[시사매거진] 김천 산불 진화 작업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산림청은 2일 오후 5시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 442-1에서 난 산불 진화를 위해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개령면 동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주민 100여 명이 대피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헬기 14대와 진화 인력 189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5시50분 기준 80%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산불 현장에는 3.7m의 북서풍이 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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