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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2주 만에 튀르키예 시리아서 규모 6 지진 또 발생 '사상자 속출'

[시사매거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강진이 일어난 지 2주일 만에 규모 6이 넘는 지진이 또 발생했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20일(현지시각) 오후 5시쯤 튀르키예 안타키아 서남서쪽 16km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튀르키예 안타키아와 시리아 서북부 알레포에 등지에서 건물 여러 채가 붕괴하면서 매몰자가 발생했다.이로 인해 300여 명의 추가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튀르키예에서는 지난 6일 규모 7.8과 7.5 강진이 강타한 이후 여진만 6000회가 넘었고, 이들 중

튀르키예 지진 (사진=MBC뉴스 캡처)
튀르키예 지진 (사진=MBC뉴스 캡처)

[시사매거진]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강진이 일어난 지 2주일 만에 규모 6이 넘는 지진이 또 발생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20일(현지시각) 오후 5시쯤 튀르키예 안타키아 서남서쪽 16km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이 지진으로 튀르키예 안타키아와 시리아 서북부 알레포에 등지에서 건물 여러 채가 붕괴하면서 매몰자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300여 명의 추가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튀르키예에서는 지난 6일 규모 7.8과 7.5 강진이 강타한 이후 여진만 6000회가 넘었고, 이들 중 1차례는 규모 6.6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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