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골 침묵에도 평점 6.7점 '공격진 중 최고'
[시사매거진] 손흥민이 81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슈팅 0개를 기록했다.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밀린과의 2022-23시즌 UCL 16강 1차전에서 0대 1로 패배했다.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 공격진에 6점대의 평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팀 공격진 중 최고 평점인 6.7점을 받았다. 선발로 나온 해리 케인과 쿠루셉스키는 각각 6.6점, 6.0점을 받았다.토트넘은 다음달 9일 오전 5시 홈에서 치러지는 UCL 16강 2차전에서 2골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시사매거진] 손흥민이 81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슈팅 0개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15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열린 밀린과의 2022-23시즌 UCL 16강 1차전에서 0대 1로 패배했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토트넘 공격진에 6점대의 평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팀 공격진 중 최고 평점인 6.7점을 받았다. 선발로 나온 해리 케인과 쿠루셉스키는 각각 6.6점, 6.0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다음달 9일 오전 5시 홈에서 치러지는 UCL 16강 2차전에서 2골차 이상으로 승리해야 8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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