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이만희 대표, '제32차 세계평화순방' 기자회견
지난 24일부터 5일간 필리핀에서 목회자 말씀대성회, 제1회 국가 평화 회의 등 일정 소화 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귀국 기자회견
[시사매거진]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가 지난 28일 오후 평화사절단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제32차 세계평화순방' 성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지난 24일부터 5일간 필리핀에서 진행한 '제32차 세계평화순방'은 '제1회 국가 평화 회의', '목회자 말씀대성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국가 평화 회의에서는 1월 24일을 국가 평화의 날로 지정하는 통합결의안이 채택되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는 평화협정 9주년을 기념한 평화기념 제막식을 진행하는 성과를 냈다.마중나온 많은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에게 감사의
[시사매거진]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가 지난 28일 오후 평화사절단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제32차 세계평화순방' 성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24일부터 5일간 필리핀에서 진행한 '제32차 세계평화순방'은 '제1회 국가 평화 회의', '목회자 말씀대성회' 등의 일정을 소화했다. 국가 평화 회의에서는 1월 24일을 국가 평화의 날로 지정하는 통합결의안이 채택되고,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는 평화협정 9주년을 기념한 평화기념 제막식을 진행하는 성과를 냈다.
마중나온 많은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이만희 HWPL 대표는 "전쟁이 종식되고, 평화가 온 세상에 정착되는 날이 빨리 올 수 있도록 HWPL이 앞장 서서 걸어 가겠다"며 간단하게 귀국 인사를 했다.
한편, 이만희 대표는 지난 2014년 1월 정부와 무슬림 세력간 40여년 유혈분쟁으로 12만명이 넘게 숨진 필리핀 민다나오섬을 찾아 목숨 건 여정을 통해 극적인 평화협정을 맺는데 기여한 바 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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