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입국자 30명 코로나 추가 확진...양성률 8.7% 집계
[시사매거진] 지난 14일 중국에서 들어온 단기체류 외국인 중 8.7%가 한국 도착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하루 동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온 입국자 2051명 중 단기체류 외국인 345명에 대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3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양성률로는 8.7%로 전날의 5.5%에 비해 3.2%포인트(p) 증가했다.지난 2일부터 단기체류 외국인의 누적 양성률은 15.4%로 집계됐다.
[시사매거진] 지난 14일 중국에서 들어온 단기체류 외국인 중 8.7%가 한국 도착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하루 동안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에서 온 입국자 2051명 중 단기체류 외국인 345명에 대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3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양성률로는 8.7%로 전날의 5.5%에 비해 3.2%포인트(p) 증가했다.
지난 2일부터 단기체류 외국인의 누적 양성률은 15.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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