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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코로나19 '음성' 확인한 중국발 입국자 43명 확진 판정

[시사매거진] 중국발 코로나19 확진자 양성률이 전날보다 다소 하락했다.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일 중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입국자는 1267명이다.이 가운데 공항검사센터에서 입국 즉시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은 291명이다.이중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양성률은 14.8%로 나타났다.이는 전날보다 8.7%p 하락한 수치며 누적 양성률은 21.7%로 집계됐다.또 코로나19(COVID-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중국발 입국자 43명이 입국 후 검

코로나방역, 코로나검사 (시사매거진DB)
코로나방역, 코로나검사 (시사매거진DB)

[시사매거진] 중국발 코로나19 확진자 양성률이 전날보다 다소 하락했다.

8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전일 중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입국자는 1267명이다.

이 가운데 공항검사센터에서 입국 즉시 코로나19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은 291명이다.

이중 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양성률은 14.8%로 나타났다.

이는 전날보다 8.7%p 하락한 수치며 누적 양성률은 21.7%로 집계됐다.

또 코로나19(COVID-19) 음성확인서를 제출하고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한 중국발 입국자 43명이 입국 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7일부터는 홍콩, 마카오발 입국자에 대해서도 입국 전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현재까지 홍콩·마카오발 입국자는 입국 후 PCR 검사가 면제돼 양성률이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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