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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장연 지하철 4호선 장애인 단체 시위 일정에 삼각지역 무정차 통과

[시사매거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상선 당고개방면 열차가 전장연 장애인 시위로 인해 무정차 통과 중이다.2일 서울교통공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4호선 삼각지역 상선 당고개방면 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타기 불법시위로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전장연 지하철 지하철 탑승 시위 일정이 재개된 바 있다.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 회원들의 열차 탑승을 막아섰고 이날 오전부터 오후까지 팽팽한 대치를 이어갔다.지난해 말 국회가 장애인 권리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

사진=전장연 페이스북 캡쳐
사진=전장연 페이스북 캡쳐

[시사매거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상선 당고개방면 열차가 전장연 장애인 시위로 인해 무정차 통과 중이다.

2일 서울교통공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4호선 삼각지역 상선 당고개방면 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 타기 불법시위로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전장연 지하철 지하철 탑승 시위 일정이 재개된 바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 회원들의 열차 탑승을 막아섰고 이날 오전부터 오후까지 팽팽한 대치를 이어갔다.

지난해 말 국회가 장애인 권리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장연 측은 시위를 재개했다.

공사 측은 전장연의 탑승 시위가 철도교통 법상 역사 내 소란 행위, 철도 직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거나 방해하는 행위 등에 해당한다며 퇴거 지시를 내리며 탑승을 막아섰다.

이에 따라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지연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삼각지역사에서 전장연과 공사가 탑승과 시위 구조물 설치를 둘러싸고 오후까지 대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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