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동행하는 가수 김희재의 선한 영향력
김희재를 사랑하는 팬들이 '같이사는 세상,나누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어..
[시사매거진] 내 아티스트 가는 곳엔 팬도 따라간다.가수 김희재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앞으로의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가요대상도 , 연예대상도 아닌 '선한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 신선한 충격을 준 적이 있다.이런 김희재의 꿈과 목표는 김희재를 사랑하는 팬들이 '같이사는 세상,나누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체적으로 실행되고 있다.김희재의 팬카페 '희랑별'은 천사무료급식소 '도시락 나눔',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빵 나눔',보육원(경동원) 매월 간식 후원과 건강식품 기부, 헌혈증 기부, 소
[시사매거진] 내 아티스트 가는 곳엔 팬도 따라간다.
가수 김희재는 JTBC '아는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앞으로의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가요대상도 , 연예대상도 아닌 '선한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해 신선한 충격을 준 적이 있다.
이런 김희재의 꿈과 목표는 김희재를 사랑하는 팬들이 '같이사는 세상,나누는 세상'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체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김희재의 팬카페 '희랑별'은 천사무료급식소 '도시락 나눔',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빵 나눔',보육원(경동원) 매월 간식 후원과 건강식품 기부, 헌혈증 기부, 소아암환아 후원, 폭력피해아동 후원을 꾸준하게 실행하고 있다.
또한, '울산희랑별'은 작년10월부터 울산시로부터 4개 정류장을 지정받아 '클린버스정류장' 매월2회씩 청소를, 최근엔 플로킹을 통한 거리와 유원지 일대를 청소하며 아름다운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서고 있다.
기부와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단순히 아티스트와 팬 관계를 넘어, 같은곳을 보고 같은 생각을 한다는것은 최고의 축복일것이며, '같이사는 세상' 을 만드는데 참여 하는것은 '가치있는 내 삶' 을 좀 더 아름답게 하는 일이라며, 아티스트 김희재의 선한영향력에 오래도록 동행하고 싶다"라며 소망도 전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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