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뉴욕 증시, 미국 기준금리 움직임 속 나스닥 다우 지수 하락세
[시사매거진] 뉴욕 증시 시장에서 나스닥, 다우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17일(현지시각) 뉴욕증권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 밀린 3만 3547로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0% 하락한 3946로 장을 마감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5% 떨어진 1만 1144로 끝마쳤다.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77%포인트(7.7bp) 상승한 3.771%를 보였다.또 2년물이 전날보다 0.087%포인트(8.7bp) 오
[시사매거진] 뉴욕 증시 시장에서 나스닥, 다우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17일(현지시각) 뉴욕증권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2% 밀린 3만 3547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30% 하락한 3946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35% 떨어진 1만 1144로 끝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금리는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077%포인트(7.7bp) 상승한 3.771%를 보였다.
또 2년물이 전날보다 0.087%포인트(8.7bp) 오른 4.45%를 나타내고 있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의 발언이 주요 증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불라드 총재는 “기준금리가 아직 충분히 제한적인 구간에 있지 않다”며 “시장이 가격을 매기는 것은 내년 디스인플레이션이 온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디스인플레이션은 올라 있는 물가를 일정 수준 유지하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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