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 관련주' 한일 사료 등 상승, 충주서 ASF 확인
[시사매거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16일 오전 9시 34분 기준 한일사료는 8.16%(470원) 상승한 6230원, 미래생명자원은 6.4%(315원) 상승한 5240원, 팜스토리는 4.28%(90원) 상승한 2195원, 제일바이오는 3.45%(50원) 상승한 1500원, 이글벳은 1.53%(100원) 상승한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전날 충주에서 ASF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15일 충북도는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 ASF 광역울타리 안에서 지난 10일 피해방지단에
[시사매거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4분 기준 한일사료는 8.16%(470원) 상승한 6230원, 미래생명자원은 6.4%(315원) 상승한 5240원, 팜스토리는 4.28%(90원) 상승한 2195원, 제일바이오는 3.45%(50원) 상승한 1500원, 이글벳은 1.53%(100원) 상승한 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충주에서 ASF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충북도는 "충주시 동량면 조동리 ASF 광역울타리 안에서 지난 10일 피해방지단에 의해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 1마리가 ASF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태면 구룡리 ASF 광역울타리 안에서 11일 수색팀이 발견한 야생 멧돼지 폐사체 1마리도 ASF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27일 수안보면 미륵리 일대에서 첫 발견된 ASF 확산세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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