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전기차 무선충전 상용화 추진... 이르면 내달 도입
[시사매거진] 플러그 연결이나 카드 태깅이 필요없는 전기차 무선 충전 방식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도입된다.또 스마트폰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전력·초정밀 초광대역 무선 기술(UWB)의 휴대형 기기 사용을 허가하기로 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디지털산업 활력 제고 규제혁신 과제' 12개를 발표했다.우선 충전할 때 플러그 연결이나 카드 태깅이 필요하지 않아 전기차 보급의 핵심으로 꼽히는 무선 충전 기술을 상용화한다.
[시사매거진] 플러그 연결이나 카드 태깅이 필요없는 전기차 무선 충전 방식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도입된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저전력·초정밀 초광대역 무선 기술(UWB)의 휴대형 기기 사용을 허가하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차 규제혁신 전략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디지털산업 활력 제고 규제혁신 과제' 12개를 발표했다.
우선 충전할 때 플러그 연결이나 카드 태깅이 필요하지 않아 전기차 보급의 핵심으로 꼽히는 무선 충전 기술을 상용화한다.
이를 위해서는 활성화된 주파수가 필요해, 정부는 연말까지 전용 주파수(85kHz) 사업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이같은 규제 개선 12가지 과제에 대해 정부는 각종 법령 개정을 늦어도 내년 안에 모두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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