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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관련주] 두산에너빌리티·한신기계·대한전선 상승세 '폴란드 원전 수출'

원전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1일 오전 9시45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9.06%(1250원)상승한 1만4450원에, 한신기계는 7.99%(550원)상승한 7430원에 거래되고 있다.또한 대한전선은 2.67%(40원)오른 154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형 원전 APR1400의 폴란드 수출 소식에 원전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전날 산업통상자원부와 폴란드 국유재산부는폴란드 퐁트누프 지역의 원전 개발 계획 수립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 프로젝트는 제팍의 퐁트누프 갈탄 발전소 부지에 1.4GW 규모의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원전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9시45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9.06%(1250원)상승한 1만4450원에, 한신기계는 7.99%(550원)상승한 7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대한전선은 2.67%(40원)오른 1540원에 거래중이다. 

한국형 원전 APR1400의 폴란드 수출 소식에 원전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산업통상자원부와 폴란드 국유재산부는폴란드 퐁트누프 지역의 원전 개발 계획 수립과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제팍의 퐁트누프 갈탄 발전소 부지에 1.4GW 규모의 한국형 원전 2기 또는 4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업 규모가 최대 40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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