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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기상청 '22호 태풍 날개' 경로, 서울 오늘날씨 '단풍구경명소'

일본기상청은 금요일 28일은 상공에 한기를 동반한 저기압이 홋카이도의 서쪽으로 진행된다. 홋카이도에서는 일본해 측에서 비가 내리고 강우와 뇌우에주의가 필요하다. 관동에서 규슈까지는 온화한 가을 맑음이 될 전망이다.홋카이도의 일본해 측은 대기 상태가 불안정하고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에 주의가 필요하다.태평양 측과 오호츠크 바다 쪽도 가파른 비가 발생할 수 있다.27일 발생한 태풍 22호(나루가에)는, 28일 금요일 0시기준, 필리핀의 동쪽의 해상을 서쪽으로 가고 있다. 주말 이후의 진로 예상에는 큰 폭이 있는 상황이지만, 다음 주에

2022년 22호 태풍 날개 예상경로, 현재위치 (일본기상청 제공)
2022년 22호 태풍 날개 예상경로, 현재위치 (일본기상청 제공)

일본기상청은 금요일 28일은 상공에 한기를 동반한 저기압이 홋카이도의 서쪽으로 진행된다. 홋카이도에서는 일본해 측에서 비가 내리고 강우와 뇌우에주의가 필요하다. 관동에서 규슈까지는 온화한 가을 맑음이 될 전망이다.

홋카이도의 일본해 측은 대기 상태가 불안정하고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에 주의가 필요하다.

태평양 측과 오호츠크 바다 쪽도 가파른 비가 발생할 수 있다.

27일 발생한 태풍 22호(나루가에)는, 28일 금요일 0시기준, 필리핀의 동쪽의 해상을 서쪽으로 가고 있다. 

주말 이후의 진로 예상에는 큰 폭이 있는 상황이지만, 다음 주에 오키나와 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다. 

▼태풍 22호 10월 28일(금) 00시
 중심 위치 필리핀의 동쪽
 크기 계급 //
 강도 계급 //
 이동 서남서 15 km/h
 중심 기압 996 hPa
 최대 풍속 18 m/s (중심 부근)
 최대 순간 풍속 25 m/s

태풍 22호는 주말에 걸쳐 서쪽으로 나아갈 전망이 되고 있다. 해면 수온이 높은 영역을 진행해 상공과 해면 부근의 풍속차도 적기 때문에 약간 발달할 전망이다.

다만, 주말 이후의 진로에 대해서는 아직 예측의 폭이 큰 상황이다. 세계 각국의 기상 기관에 의한 시뮬레이션의 예측을 보면, 그대로 남중국해를 서진하는 것, 필리핀을 통과해 남중국해에 들어간 후 북쪽으로 진로를 바꾸는 것, 필리핀 앞에서 진로를 북쪽으로 바꾸는 것 등이 있다.

필리핀 앞에서 전향하여 북상하는 경우는 다음주에 오키나와 방면이나 오가사와라 제도, 이즈 제도 등에 접근할 가능성도 있다.
 
필리핀을 통과하여 남중국해에 들어간 후 북쪽으로 진로를 바꾼 경우에도 따뜻하고 축축한 공기를 오키나와 방면으로 보내 주변의 비구름을 발달시키는 것도 생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번 태풍은 진로도에 파선의 원으로 표시된 「예보엔」이 주말 이후에 매우 커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11월 1일(화) 15시의 중심 위치의 예상은, 기상청의 태풍 예보 중에서는 5단계의 최대의 크기(C랭크)가 되고 있다.

이 예보 원의 크기는 태풍의 강도와 크기를 나타내지 않고 진로의 불확실성의 정도를 나타낸다.

이번 주말 29일(토)부터 30일(일)은 간토에서 규슈까지 고기압으로 덮여 온화한 맑은 날씨가 된다.

아침 저녁은 차가워지지만 낮에는 햇빛이 따뜻하고 색깔이 진행되는 단풍을 즐길 수있는 쾌활한 것 같다.

29일(토)부터 30일(일)에 걸쳐서는 ​​홋카이도 부근을 저기압이 통과하다만, 동일본이나 서일본은 넓게 고기압으로 덮여 있다.

이 때문에 관동에서 규슈까지는 푸른 하늘이 펼쳐지는 곳이 많은 전망입니다. 비가 내리는 걱정은 거의 없고, 하늘 모양을 신경쓰지 않고 외출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동 이서에서는 낮에는 20℃ 정도까지 기온이 올라갈 전망이다. 추워도 뜨겁지도 않고 편안한 쾌활하다.

아침 저녁은 평야부에서도 쌀쌀해져, 단풍이 볼 만한 산간부에서는 더욱 차가워지기 때문에, 단풍 사냥에 가는 분은 복장 선택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 차가움으로 나무의 색깔도 산에서 마을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으로 보인다.

2022년 22호 태풍 날개 예상경로 현재위치 (기상청 홈페이지)
2022년 22호 태풍 날개 예상경로 현재위치 (기상청 홈페이지)

22호 태풍 날개 예상경로, 현재위치는 28일 오후 0시기준 필리핀 마닐라인근에서 북상중이다. 

2022년 22호 태풍 날개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다.
28일 21시 필리핀 마닐라 동남동쪽 약510부근해상
29일 21시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120km부근해상
30일 21시 필리핀 마닐라 북서쪽 약270km부근해상

제22호 태풍 날개(NALGAE)의 뜻은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날개를 의미한다.

수도권기상청 (28일)은 가끔 구름많겠다고 전망했다.

* 새벽부터 오전 사이 경기남부 중심 짙은 안개 곳, 일부 짙은 안개지역 이슬비 곳, 그 밖의 수도권 안개 곳이 있다.
* 낮과 밤의 기온차 10도 이상으로 큼, 건강관리 유의바란다.

* 예상 최저/최고기온
- 서울 8도/20도
- 인천 8도/17도
- 수원 7도/19도

서울날씨, (28일)은 가끔 구름많겠다. (29일)는 구름많겠다.

당분간 수도권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

(28일)과 (29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북부내륙과 일부 경기동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8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수원 7도 등 4~9도, 낮최고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7도, 수원 19도 등 17~20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동풍의 영향으로 (27일) 17시 무렵부터 (29일) 낮(12~15시) 사이 강원영동에, (28일) 새벽(00~03시)부터 토요일 낮(12~15시) 사이 경북동해안에, 오전(09~12시)부터 낮(12~15시) 사이 울산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늦은 오후(15~18시)부터 모레 새벽(00~03시) 사이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28~29일)
- (27일부터) 강원영동: 10~40mm
- 경북북부동해안, (27~28일) 울릉도.독도: 5~20mm
- 경북남부동해안, (28일) 울산: 5mm 미만

(28일) 새벽(00시)부터 오전(10시) 사이 경기남부와 충남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또한,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과 서해안에 있는 교량(서해대교 등)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27일) 밤부터 강원산지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28일)과 (29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29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2도, 최고기온 16~21도)과 비슷하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28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모레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를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8일) 아침최저기온은 4~13도, 낮최고기온은 15~22도가 되겠다.
(29일) 아침최저기온은 5~13도, 낮최고기온은 16~21도가 되겠다.

(27일) 밤 동해중부먼바다를 시작으로, (28일) 새벽 동해남부북쪽먼바다, 내일 늦은 오후 동해남부남쪽먼바다, 밤 남해동부먼바다, (29일) 새벽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km/h(8~14m/s)로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차차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동해중부먼바다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27일) 밤부터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백사장에 강하게 밀려들거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28일 금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28일 금요일 오늘의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부산날씨, (28일) 오전(09~12시)부터 낮(12~15시) 사이 울산에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28일) 울산: 5mm 미만

(29일)까지 경남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28일) 오전부터 부산과 울산, 거제 동쪽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백사장에 강하게 밀려들거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맑겠다. 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16도, 경상남도는 14~18도가 되겠다.

(28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많아지겠다. (29일)는 구름많겠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1도, 경상남도 4~12도로 (27일, 4~15도)과 비슷하겠고, 평년(3~12도)과 비슷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부산 22도, 울산 19도, 경상남도 20~23도로 (27일, 21~24도)보다 1~3도 낮겠고, 평년(19~21도)보다 1~3도 높겠다.

대구날씨, 동풍의 영향으로 울릉도.독도는 (27일) 밤(21~24시)부터 (28일) 새벽(00~03시) 사이에, 경북동해안은 (28일) 새벽(00~03시)부터 (29일) 낮(12~15시)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밤(18~24시)부터 토요일 새벽(00~03시) 사이 경북동해안에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28~29일)
- 경북북부동해안, (27~28일) 울릉도.독도: 5~20mm
- 경북남부동해안: 5mm 미만

(28일)은 가끔 구름많겠으나, 경북동해안과 울릉도.독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29일)는 대체로 흐리겠다.

울릉도.독도는 (28일) 새벽(00~03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특히,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날씨, (28일) 새벽(00시)부터 오전(10시) 사이 전남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와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광주와 전남은 대체로 맑겠다.

(28일)은 대체로 맑겠다. (29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29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6~12도, 최고기온 19~21도)과 비슷하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대전날씨, (28일) 새벽(00시)부터 오전(10시) 사이 충남권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또는 해안에 인접한 교량(서해대교 등)과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충남권은 맑겠다.

(28일)까지 대체로 맑겠고, (29일)는 가끔 구름많겠다.

(29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3~9도, 최고기온 17~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

강원도날씨, (27일) 강원영서는 가끔 구름많겠고, 강원영동은 대체로 흐리겠다. (28일)과 (29일) 강원영서는 구름많겠고, 강원영동은 대체로 흐리겠다.

(29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0~9도, 최고기온 12~19도)과 비슷하겠으며,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크겠다.

강원내륙과 산지에는 당분간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8일) 아침최저기온은 강원내륙 5~8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5~6도, 강원동해안 11~12도, 낮최고기온은 강원내륙 16~19도, 강원산지(대관령, 태백) 10~12도, 강원동해안 14~16도가 되겠다.

29일 토요일 내일의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29일 토요일 내일의날씨 (기상청 홈페이지)

제주도날씨, (28일)은 가끔 구름많겠다. (29일)는 구름많겠으나, 제주도동부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대체로 흐리겠다.

(28일) 아침까지 기온은 (27일, 아침최저기온 15~16도)보다 조금 낮겠고,  낮부터 (29일)까지 기온은 (27일, 낮최고기온 19~22도)과 비슷하겠다.

특히, 기온의 일교차가 8~10도 내외로 큰 곳이 있겠다.

전국이 맑으나 강원영동중.북부는 흐리고 시간당 3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동풍의 영향으로 (27일) 밤(23~24시)에 강원영동남부, (28일) 이른 새벽(00~03시)부터 경북북부동해안, 늦은 새벽(03~06시)부터 경북남부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전국이 맑겠으나, 강원영동중.북부는 흐리고 강원영동남부와 경북동해안은 차차 흐려지겠다.

(28일) 아침 기온은 4~13도로 오늘(27일, 2.5~14.7도)과 비슷하겠다.

(28일)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8일) 새벽(00시)부터 오전(10시) 사이 경기남부와 충청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과 서해안에 있는 교량(서해대교 등)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의 영향으로 강원산지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27일) 늦은 밤 동해중부먼바다를 시작으로, (28일) 새벽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0~50km/h(8~14m/s)로 점차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차차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 이번주 주말날씨 전국날씨예보 전망 >

 28일(금) 전국 대체로 맑음, 강원영동 오전 비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오전에 강원영동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오겠다.
- 아침최저기온은 7~13도, 낮최고기온은 15~21도가 되겠다.

 29일(토)~11월 1일(화) 전국 가끔 구름많음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 아침최저기온은 5~15도, 낮최고기온은 16~21도가 되겠다.

 30일(일)~11월 1일(화) 전국 가끔 구름많음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다.
- 아침최저기온은 7~14도, 낮최고기온은 17~21도가 되겠다.

 11월 2일(수)~6일(일) 전국 대체로 맑음
-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며, 11월 3일(목)부터 찬 공기가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기온이 낮아지겠다.
- 아침최저기온은 1~12도, 낮최고기온은 12~21도가 되겠다.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 사진=산림청
2022년 가을 단풍예측지도 / 사진=산림청

2022년 단풍절정시기·명소는 설악산, 오대산, 북한산, 치악산, 소백산, 월악산, 속리산, 계룡산, 주왕산, 금오산, 덕유산, 팔공사, 가야산, 내장산, 지리산, 가지산, 무등산, 조계산, 월출산, 두륜산, 한라산 등의 장소가 있다. 

10월말 기준, 단풍절정 구경명소 유명산은 설악산, 오대산, 치악산, 소백산, 월악산, 금오산, 지리산, 한라산이다. 

산림청에 따르면 (강원) 설악산, 광덕산, 강원도립화목원, (경기) 화악산, 소리봉, 축령산, 용문산, 수리산, 국립수목원, (충북) 속리산, 미동산수목원, (충남) 가야산, 계룡산, 금강수목원 (경북) 주왕산, 팔공산, 대구수목원, (경남) 지리산, 금원산, 경남수목원, (전북) 내장산, 대아수목원, (전남) 월출산, 상황봉, 완도수목원,(제주) 한라산, 교래곶자왈, 한라수목원 등이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산림19개지역과 국공립수목원 9개소 단풍절정시기예측지이다.

올해 단풍 절정은 지역과 수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 10월 하순쯤으로 예상된다. 당단풍나무 10/28, 신갈나무 10/23, 은행나무 10/27

제주도 한라산에 단풍 절정이 10월 24일 관측됐다. 이는 작년보다 9일 빠르고, 평년대비 4일 빠르다.

단풍시기는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20% 정도 단풍이 들었을 때를 첫 단풍, 산 전체 중 80%가 물들었을 때를 절정일로 한다. 

단풍 관측지점: 어리목 광장 및 어리목 오목교(해발 965m)

어리목의 10월 평균기온이 작년보다 4.3℃ 낮아서 작년대비 9일 빠르게 단풍의 절정을 맞았다. 11월 상순까지 단풍이 이어지면서 한라산을 찾는 도민들과 관광객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식물(낙엽수)은 일 최저기온이 5℃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단풍의 시작 시기는 9월 상순 이후 기온이 높고 낮음에 따라 좌우되며 일반적으로 기온이 낮을수록 빨라지고, 높을수록 늦어짐

한라산 등 전국 유명산 단풍 현황을 기상청 날씨누리 ‘날씨누리>테마날씨>계절관측>유명산 단풍현황’에서 제공하고 있다.

전국 평균은 10월26일로 남부 일부 지역에서는 11월 초순까지 관찰 가능하다.

서울근교 당일치기 여행코스 및 핑크뮬리 시기,억새(갈대) 명소(장소) 추천지역이다. 

국내 가을여행지 9월 10월 11월 전국여행 가볼만한곳 (갈만한곳) 장소명소 추천지역이다.
가을하면 자연스럽게 핑크뮬리가 떠오르는데 9월~11월경에 분홍색이나 자주색의 꽃이 피어난 모습이 너무 이쁘다. 제주도를 비롯해 경주 핑크뮬리와 합천, 하동, 순천만 국가정원, 구미낙동강체육공원, 합천신소양체육공원, 등이 있다.

경주첨성대, 합천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 하동 동정호, 하동 북천코스모스 메밀꽃 축제장, 거제 정글돔(거제시농업개발원), 울산대공원 핑크뮬리, 부산 근교 창원 덕동의 핑크뮬리, 칠곡 가산수피아는 핑크뮬리도 예쁘지만 공룡뜰, 미술관, 식당, 카페까지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너무 좋은 곳이다. 
부산 을숙도 생태공원의 핑크뮬리, 부산 대저생태공원의 핑크뮬리는 원래 규모가 크지 않았는데 해가 갈수록 더 넓게 핑크뮬리 군락지가 되고 있다. 

제주도 핑크뮬리 명소는 새별오름 바로 근처에 위치한 카페00이다.  새별오름과 목장이 보이는 방향으로 펼쳐진 드넓은 핑크뮬리가 인상적인 곳이다.
새별오름은 제주도의 대표적인 억새 명소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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