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경찰청 "하남서 박복숙 씨 실종, 핑크색점퍼·검정바지"
서울경찰청이 실종자를 찾아나섰다.24일 서울경찰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하남시에서 배회중인 박복숙씨(여, 90세)를 찾습니다"라고 알렸다.안내문자에 따르면 해당여성은 155cm로 실종당시 핑크색점퍼, 검정바지, 흰색운동화, 흰색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이와 관련된 신고는 182로 하면 된다.
서울경찰청이 실종자를 찾아나섰다.
24일 서울경찰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하남시에서 배회중인 박복숙씨(여, 90세)를 찾습니다"라고 알렸다.
안내문자에 따르면 해당여성은 155cm로 실종당시 핑크색점퍼, 검정바지, 흰색운동화, 흰색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된 신고는 18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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