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급등주] 이구산업 14% 강세 '구리 재고량 위험수준'

이구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24일 오후 2시 18분 기준 이구산업은 14.74%(415원) 상승한 3230원에 거래 중이다.구리 재고량이 위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구리는 전선, 전기자동차, 풍력 터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지난 3월 초 구리 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톤당 1만 달러(약 1439만 원) 이상에 거래됐으나 현재는 톤당 7400달러로 30% 정도 낮아졌다.이는 세계 각국의 인플레이션과 긴축재정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수요 감소로 구리 가격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이구산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2시 18분 기준 이구산업은 14.74%(415원) 상승한 3230원에 거래 중이다.

구리 재고량이 위험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구리는 전선, 전기자동차, 풍력 터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지난 3월 초 구리 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톤당 1만 달러(약 1439만 원) 이상에 거래됐으나 현재는 톤당 7400달러로 30% 정도 낮아졌다.

이는 세계 각국의 인플레이션과 긴축재정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수요 감소로 구리 가격 하락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구리 시장에서는 공급이 제한되면서 구리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세계적 원자재 거래업체인 트라피구라의 코스타스 빈타스 금속·광물 거래 책임자는 '시장에 남은 구리 재고가 세계에서 소비되는 구리 거래량의 4.9일분밖에 되지 않는다. 올해는 2.7일로 떨어지면서 끝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구산업은 동 가공제품 제조업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