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방사능방재교육 실시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원전과 방사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도모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한빛원전민간환경 안전감시위원회(위원장 강종만)는 21일 10시 영광군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영광군 안전관리과와 함께 18개소 영광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방사능방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사능방재교육은 한빛원전환경감시센터 박응섭 소장의 ‘원자력발전소 원리, 방사선/능의 이해 및 감시기구 홍보에 대해 의 교육’ 및 영광군청 안전관리과 김동선 주무관의 ‘방사능비상시 행동요령 등’의 교육으로 진행됐다.강종만 군수는 "방사능방재교육에 참여해주신 영광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항
[시사매거진/광주전남] 한빛원전민간환경 안전감시위원회(위원장 강종만)는 21일 10시 영광군 예술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영광군 안전관리과와 함께 18개소 영광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방사능방재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사능방재교육은 한빛원전환경감시센터 박응섭 소장의 ‘원자력발전소 원리, 방사선/능의 이해 및 감시기구 홍보에 대해 의 교육’ 및 영광군청 안전관리과 김동선 주무관의 ‘방사능비상시 행동요령 등’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종만 군수는 "방사능방재교육에 참여해주신 영광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게 항상 사회의 어려운 계층을 위해 힘써 주시는데 대하여 감사하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이번 방사능방재교육의 취지는 방사능 비상상황 발생 시 우리 군민의 재난대응역량을 더욱 강화해 원전과 방사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는데 있다"고 강조했다.
남궁경문 기자 ballher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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