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킨앤스킨 합병 공시 후 거래량 폭발 '주가 보합 이유는?'
스킨앤스킨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21일 오후 3시 10분 기준 스킨앤스킨은 0.37%(1원) 하락한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거래량은 1억5998천4917으로 코스닥 거래상위에 올라서 있다.이는 스킨앤스킨이 라미화장품제조와 소규모 합병 진행 소식을 알린 후 급등세를 보였던 주가가 주춤하는 것으로 보인다.지난 19일 회사는 이같은 결정을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0으로 스킨앤스킨은 존속, 라미화장품제조는 소멸한다.기일은 오는 12월 29일며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목적은 관리체제 일원화, 화장품 사업의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와
스킨앤스킨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3시 10분 기준 스킨앤스킨은 0.37%(1원) 하락한 268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억5998천4917으로 코스닥 거래상위에 올라서 있다.
이는 스킨앤스킨이 라미화장품제조와 소규모 합병 진행 소식을 알린 후 급등세를 보였던 주가가 주춤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일 회사는 이같은 결정을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0으로 스킨앤스킨은 존속, 라미화장품제조는 소멸한다.
기일은 오는 12월 29일며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목적은 관리체제 일원화, 화장품 사업의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와 기업가치 극대화다.
한편 스킨앤스킨은 2006년 6월에 OLED 소재 및 승화정제장비 개발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6년 화장품 OEM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스킨앤스킨과 합병하며 주요 사업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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