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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서암기계공업 상승, 우크라 재건주 수혜 받나

서암기계공업의 주가가 상승세다.21일 오전 9시 21분 기준 서암기계공업은 16.52%(910원) 상승한 642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미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후 재건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19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TF 구성 완료 후 첫 실무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화상 연설에서 "(전쟁 후) 우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서암기계공업의 주가가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 21분 기준 서암기계공업은 16.52%(910원) 상승한 64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후 재건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TF 구성 완료 후 첫 실무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화상 연설에서 "(전쟁 후) 우크라이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30%나 감소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이 중 380억 달러(약 54조2146억원)는 국민들을 위한 연금·사회복지 사업 등에 활용하고 전쟁으로 파괴된 학교·병원·교통시스템 등 인프라 복구에 170억 달러(약 24조2500억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내 에너지 인프라 시설 복구와 대 유럽 전력 수출을 위해서는 20억 달러(약 2조8538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암기계공업은 공작기계 전문 회사로서 기어, 척, 실린더, 커빅커플링 등 공작기계에 사용되는 부품을 주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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