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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센다이 부시장 일행 19일 광주 방문

자매도시 결연 20주년 기념 공식 교류행사

[시사매거진/광주전남]광주광역시는 19일 일본 센다이시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다카하시 신이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16명이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자매도시 간 공식 교류행사다.광주시와 센다이시는 2002년 4월 20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해왔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와 센다이시 신체장애인협회 간 교류를 하고 있으며, 매년 센다이국제하프마라톤대회와 광주세계김치축제 방문을 계기로 상호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러한 교류의

일본 센다이시 다카하시 신이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16명이 자매결연 20주년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를 방문한다. (사진_광주광역시 제공)
일본 센다이시 다카하시 신이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16명이 자매결연 20주년 교류행사의 일환으로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를 방문한다. (사진_광주광역시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광주광역시는 19일 일본 센다이시와 자매결연 20주년을 맞아 다카하시 신이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 16명이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자매도시 간 공식 교류행사다.

광주시와 센다이시는 2002년 4월 20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해왔다. 광주장애인총연합회와 센다이시 신체장애인협회 간 교류를 하고 있으며, 매년 센다이국제하프마라톤대회와 광주세계김치축제 방문을 계기로 상호 방문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은 이러한 교류의 일환으로, 제29회 세계김치축제 개최를 계기로 센다이 참새춤 공연단이 20일 오후 6시 김치축제 개막식 식전행사와 21일 오후 5시 국악상설공연장에서 2회 공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견학,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등도 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20주년 기념 대표단이 오는 12월에 빛의축제 기간에 센다이시를 방문하고, 내년에 광주시립창극단이 센다이시에서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박원우 기자 pww28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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