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화천기계 18% 강세 '경영권 분쟁 여파'
화천기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1일 오후 1시 21분 기준 화천기계는 18.31%(1080원) 상승한 6980원에 거래 중이다.화천기계의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달 18일 김성진 보아스에셋 대표는 화천기계가 보유한 이익잉여금 1034억원 가운데 693억원(1주당 3500원)을 배당하는 안건으로 임시주총을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고 공시했다.임시 주주총회는 오는 11월 23일 개최된다.보아스에셋은 화천기계의 경영참여 및 임원해임과 임원선임 목적으로 금감원에 지난 5월 17일에도 10.4
화천기계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21분 기준 화천기계는 18.31%(1080원) 상승한 6980원에 거래 중이다.
화천기계의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18일 김성진 보아스에셋 대표는 화천기계가 보유한 이익잉여금 1034억원 가운데 693억원(1주당 3500원)을 배당하는 안건으로 임시주총을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임시 주주총회는 오는 11월 23일 개최된다.
보아스에셋은 화천기계의 경영참여 및 임원해임과 임원선임 목적으로 금감원에 지난 5월 17일에도 10.43%의 지분공시를 한 바 있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기존 화천기계 등기임원진 7인의 해임이다.
한편 화천기계는 공작기계 전문 기업으로서 범용 공작기계를 생산 판매하고, 화천기공으로부터 공급받는 CNC 공작기계를 내수 판매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