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테크노파크 심재운 신임 원장 취임…조직 혁신·현장 경영 시동

[급등주] 한일사료 소폭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곡물가격 올라'

한일사료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11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한일사료는 3.81%(260원) 상승한 7090원에 거래 중이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미사일 공습으로 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곡물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 9월 곡물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5% 상승했다. 러시아의 군 동원령과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 합병 서명 등 전쟁 긴장 고조에 따라 곡물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에 따른 것이다.또 최근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대홍수 여파로 밀 가격은 전월 대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한일사료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18분 기준 한일사료는 3.81%(260원) 상승한 7090원에 거래 중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미사일 공습으로 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곡물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지난 9월 곡물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5% 상승했다. 러시아의 군 동원령과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 합병 서명 등 전쟁 긴장 고조에 따라 곡물 수급의 불확실성이 커진 데에 따른 것이다.

또 최근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대홍수 여파로 밀 가격은 전월 대비 2.2% 상승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