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율촌화학 10% 강세, 얼티엄셀즈와 배터리 소재 공급 계약
율촌화학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4일 오후 12시45분 기준 율촌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10.67%(2850원)상승한 2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달 28일 율촌화학은 미국 '얼티엄셀즈'에 내년부터 2028년까지 1조5000억원 규모의 리튬이온배터리(LIB)용 알루미늄 파우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계약상대는 얼티엄셀즈로 판매 공급지역은 미주지역이다.계약기간은 2023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국내 배터리 기업이 사용하는 리튬 이온배터리 파우치형 필름의 경우 대부분 일본산에 의존해왔다.이에
율촌화학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후 12시45분 기준 율촌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10.67%(2850원)상승한 2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율촌화학은 미국 '얼티엄셀즈'에 내년부터 2028년까지 1조5000억원 규모의 리튬이온배터리(LIB)용 알루미늄 파우치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상대는 얼티엄셀즈로 판매 공급지역은 미주지역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국내 배터리 기업이 사용하는 리튬 이온배터리 파우치형 필름의 경우 대부분 일본산에 의존해왔다.
이에 첫 국산화 및 양산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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