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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재단, KP free 코인상장 이어 코인은행 목표로 메인넷 개발 나서

[시사매거진] KF재단은 2025년까지 금융업 등록을 통해 코인기반의 글로벌 은행을 위하여 메인넷 개발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KF재단은 최근 충돌자산 방지코인인 KP free 코인을 발행해 싱가포르 내의 글로벌 대형 화폐거래소 빈닥스(VinDAX)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코인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 받기 시작한 상태인데, 업체 측은 이 KP free 코인을 도소매 비즈니스 시 상품 및 서비스의 대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초기 대상 관할 구역인 싱가포르와 유럽 연합에서 관련업들과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향후 메인넷 개발을 완

[시사매거진] KF재단은 2025년까지 금융업 등록을 통해 코인기반의 글로벌 은행을 위하여 메인넷 개발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KF재단은 최근 충돌자산 방지코인인 KP free 코인을 발행해 싱가포르 내의 글로벌 대형 화폐거래소 빈닥스(VinDAX)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코인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 받기 시작한 상태인데, 업체 측은 이 KP free 코인을 도소매 비즈니스 시 상품 및 서비스의 대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초기 대상 관할 구역인 싱가포르와 유럽 연합에서 관련업들과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메인넷 개발을 완료함으로써 글로벌 결제의 상용화를 전파하고 중앙 집중식 금융시스템을 제공하여 코인 기반의 글로벌 은행을 최종 목표로 한다는 것이 KP free 측의 설명이다.

KF재단에 따르면 분산된 P2P 암호화폐 자산인 KP Free 코인은 다중 자산 교환 및 다중 부문, 전 세계 거래의 결제를 위한 디지털 통화로써 최신 이더리움 기술인 충돌방지(free anti-collision asset coin)를 기반으로 배포되고 있다.

이는 거래속도와 가스비용을 낮출 수 있는데다 KP 토큰 보유량과 이자 지급액에 따라 자유롭게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고 전한다. 또한 전체 시장이 약세일 때 KP Free 코인은 보유 금액과 기간에 따라 배당금을 지급하므로 시장 가격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강조했다.

KF재단은 2024년 전반기까지 메인넷 개발을 마치고 하반기 메인넷의 배포를 거쳐 2025년 상반기 내에 금융업 등록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후 기부코인 등의 방식으로 금융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해 나간다.

업체 측 관계자는 “KP free 코인이 빈닥스 상장 후 객관적인 가치를 판단 받고 있는 중이며 메인넷 개발도 순조롭게 시작된 상태다”며 “계획한 일정에 맞춰 코인은행으로써 한 단계 발전된 모습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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