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장애인 단체 전장연 서울 지하철 4호선 시위 진행
장애인 단체 시위가 4일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진행된다.서울교통공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4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전장연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삭발식 및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고 알렸다.이어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에 상당한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오후 4시부터는 여의도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서 전국집중결의대회를 개최했다.전장연은 지난해 12월부터 출근길 지하철 시위와 삭발 투쟁식을 벌이며 정부와 국회에 장애인 권리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이들은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예산 2
장애인 단체 시위가 4일 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진행된다.
서울교통공사는 공지사항을 통해 “4일 오전 8시부터 4호선에서 전장연의 장애인 권리 예산 확보를 위한 삭발식 및 지하철 타기 선전전이 예정돼 있다"고 알렸다.
이어 "이로 인해 4호선 해당 구간 열차 운행에 상당한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오후 4시부터는 여의도 이룸센터 앞 농성장에서 전국집중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전장연은 지난해 12월부터 출근길 지하철 시위와 삭발 투쟁식을 벌이며 정부와 국회에 장애인 권리 보장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2023년 장애인활동지원예산 2조9000억원 편성 ▲권리기반 활동지원 제도 정책 마련 ▲2023년 탈시설 자립지원 시범사업예산 807억원 편성 ▲기존 거주시설 예산의 탈시설 예산 변경사용 ▲장애인 이동권 예산 제도 개선 ▲만 65세 미만 노인장기요양 등록 장애인의 활동지원 권리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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