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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주] 네이처셀 줄기세포치료제 품목 허가보류 '하한가'

네이처셀이 하한가를 기록했다.30일 오후 2시 19분 기준 네이처셀은 29.33%(5000원) 하락한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같은 급락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위)가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타당성 관련 자문회의를 개최한 결과,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날 중앙약심위 위원장은 “신청 품목이 줄기세포치료제임을 고려할 때 구조적 변화가 동반돼야 하나 이는 충족되지 않았다”며 “따라서 연골 재생 및 증상완화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와 더불어 제품의 작용기전을 설명할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네이처셀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30일 오후 2시 19분 기준 네이처셀은 29.33%(5000원) 하락한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급락세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중앙약심위)가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품목허가 타당성 관련 자문회의를 개최한 결과, 추가 자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이날 중앙약심위 위원장은 “신청 품목이 줄기세포치료제임을 고려할 때 구조적 변화가 동반돼야 하나 이는 충족되지 않았다”며 “따라서 연골 재생 및 증상완화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와 더불어 제품의 작용기전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인트스템은 1회 주사만으로 중증 무릎 퇴행성관절염을 치료하는 신약으로, 2018년 조건부 허가가 반려됐었다. 이후 3상을 완료하고, 2b상 5년 추적관찰 연구를 추가해 작년 8월 식약처에 품목허가 신청을 한 바 있다.

한편 네이처셀은 주요 업종을 기초 의약물질 및 생물학적제제 제조업으로 변경 후, 보고서 기준일 현재 동사는 줄기세포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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