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한컴라이프케어 20% 강세 '美, 러시아 내 미국인 대피·여행금지령'
한컴라이프케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29일 오후 1시 13분 기준 한컴라이프케어는 20.58%(930원) 상승한 5450원에 거래 중이다.미국 국무부가 러시아에 거주 중인 미국인을 상대로 대피령과 여행금지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주러미국대사관은 안보경계태세를 공지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에 충원하기 위한 동원령을 발령한 것을 근거로 러시아에 방문 또는 거주 중인 미국인의 이중시민권이나 대사관접근권한을 거부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은 최근 러시아의 안
한컴라이프케어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후 1시 13분 기준 한컴라이프케어는 20.58%(930원) 상승한 545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국무부가 러시아에 거주 중인 미국인을 상대로 대피령과 여행금지령을 내렸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주러미국대사관은 안보경계태세를 공지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사태에 충원하기 위한 동원령을 발령한 것을 근거로 러시아에 방문 또는 거주 중인 미국인의 이중시민권이나 대사관접근권한을 거부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은 최근 러시아의 안전이 위협을 받는다고 느낄 경우 핵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시사하면서 핵전쟁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한컴라이프케어는 호흡기, 피복류, 헬멧, 장화, 장갑 등 개인용 안전장비를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