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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월드컵 일정·조편성

[시사매거진] 2022년 피파(FIFA)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마지막 최종 친선경기인 카메룬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번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친선경기 1차전에서는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두경기 모두 토트넘 소속 손흥민은 골 맛을 봤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결과는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전 모두 생중계방송은 쿠팡플레이, tv조선에서 맡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FIFA 랭킹 28위)이

손흥민 선수(사진_대한축구협회)
손흥민 선수(사진_대한축구협회)

[시사매거진] 2022년 피파(FIFA) 카타르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마지막 최종 친선경기인 카메룬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로 1대0 승리를 거뒀다. 

이번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친선경기 1차전에서는 코스타리카와의 경기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두경기 모두 토트넘 소속 손흥민은 골 맛을 봤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 평가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결과는 1대1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전 모두 생중계방송은 쿠팡플레이, tv조선에서 맡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FIFA 랭킹 28위)이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카메룬(38위)과의 친선경기는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가나에 대비한 경기였다. 

대표팀은 오는 11월 출정식을 겸한 평가전을 치른 뒤 카타르로 향한다. 11월 평가전에는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이번 2연전은 정예 멤버가 모두 모여 치른 사실상의 마지막 담금질이었다. 

교체 투입된 황의조가 들어간 지 10분 만에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벤투 감독은 황의조 대신 백승호를 긴급하게 투입했다.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이강인을 연호하며 그의 출전을 바랐지만 이강인은 끝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며 이번 2연전을 마무리했다.

카메룬전 대한민국 선발라인업은 김승규(GK) 김진수 권경원 김민재 김문환 황인범 손준호(후27 정우영1) 정우영2(후27 황의조 => 후37 백승호) 황희찬(후15 나상호) 정우영 이재성(HT 권창훈) 손흥민이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출전 명단

GK  김승규(가시와 레이솔), 김동준(제주 유나이티드), 송범근(전북 현대)

DF  김민재(SSC 나폴리), 권경원(감바 오사카), 조유민(대전 하나시티즌), 김문환, 김진수(이상 전북 현대), 윤종규(FC 서울), 김영권, 김태환(이상 울산 현대), 홍철(대구 FC)

MF  정우영(알사드 SC), 백승호(전북 현대), 황인범(올림피아코스 FC), 이재성(FCV 마인츠 05), 이강인(RCD 마요르카), 정우영(SC 프라이부르크), 손흥민(토트넘 핫스퍼), 황희찬(울버햄튼 원더러스), 양현준(강원 FC), 손준호(산둥 타이샨), 나상호(FC 서울), 권창훈(김천 상무)

FW  조규성(전북 현대), 황의조(올림피아코스 FC)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추첨 결과(이미지_대한축구협회)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추첨 결과(이미지_대한축구협회)

한편, 2022 FIFA카타르 월드컵은 11월20일~12월18일(현지기준)까지 카타르 알 와크라 외 2곳에서 열린다. 

2022년 FIFA 카타르 월드컵 조편성

A조  카타르, 에콰도르, 세네갈, 네덜란드
B조  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C조  아르헨티나, 사우디 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D조  프랑스, 호주, 덴마크, 튀니지
E조  스페인, 코르타리카, 독일, 일본
F조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G조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H조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한국축구 국가대표팀 경기일정

11월 24일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11월 28일 대한민국 대 가나
12월  2일 대한민국 대 포르투갈

손흥민 연봉은 주급 19만 2000파운드(약 3억 원)이며, 연봉 998만 4000파운드(약 159억 원) 수준이며, 황희찬 연봉은 약 55억원, 주급은 약 1억1천만원정도로 전해져 있다.

나폴리로 이적한 김민재 연봉은 약 33억원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림피아코스 소속 황인범 연봉은 약 13억원, 호날두는 약2650만 파운드(약 415억원), 모하메드 살라는 1820만 파운드 (약 305억원), 헤리케인은 1040만 파운드(약 162억원) 로 알려져 있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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