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TN 주가 강세 '한전KDN 매각설 부인'
YTN 주가가 강세다.27일 오전 11시 51분 기준 YTN은 8.30%(480원) 상승한 6260원에 거래 중이다.YTN이 매각설에 휩싸인 가운데 정부가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없다고 지난 23일 밝혔다.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 방안’ 브리핑 중 이같이 말했다.한전이 30조 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YTN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는 설이 제기됐다.한전KDN은 YTN 주식 21.43%를 보유하고 있다.
YTN 주가가 강세다.
27일 오전 11시 51분 기준 YTN은 8.30%(480원) 상승한 6260원에 거래 중이다.
YTN이 매각설에 휩싸인 가운데 정부가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없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간·공공기관 협력 강화 방안’ 브리핑 중 이같이 말했다.
한전이 30조 원에 육박하는 적자를 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YTN 주식을 매각할 것이라는 설이 제기됐다.
한전KDN은 YTN 주식 21.43%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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