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STX 29% 상한가 '피케이밸브, 국내최초 액화수소용 밸브 개발'
STX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26일 오후 1시 35분 기준 STX는 29.87%(905원) 상승한 3935원에 거래 중이다.STX의 종속회사인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 액화수소용 밸브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피케이밸브가 개발한 '액화수소용 3인치 글로브 밸브'는 영하 253도 환경의 액화수소 저장 용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단조로 제작됐다.이어 글로벌 인증기관인 독일 TUV의 초저온(-196℃) 시험을 완료했다. 유체 누설 및 차단 정도를 점검하는 셸 테스트
STX가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오후 1시 35분 기준 STX는 29.87%(905원) 상승한 3935원에 거래 중이다.
STX의 종속회사인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 액화수소용 밸브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피케이밸브가 개발한 '액화수소용 3인치 글로브 밸브'는 영하 253도 환경의 액화수소 저장 용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 단조로 제작됐다.
이어 글로벌 인증기관인 독일 TUV의 초저온(-196℃) 시험을 완료했다. 유체 누설 및 차단 정도를 점검하는 셸 테스트(Shell test)와 시트 테스트(Seat test)에서 모두 허용치보다 낮은 제로 상태(Zero leakage)로 합격했다.
피케이밸브가 개발한 밸브는 해당 탱크를 비롯해 미국의 액화수소 충전소 등에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STX는 에너지, 원자재 수출입, 기계/엔진, 해운/물류의 4대 사업을 중심으로 한 전문 무역상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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