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약 70억' 규모 횡령 발생...직원 독일 도피
은행에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수십억원대 횡령사건이 발생했다.23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횡령 직원은 공단 재정관리실 3급 팀장 최모씨로 현재 확인된 액수만 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최씨는 지난주 휴가를 떠난다며 이미 독일로 도피한 것으로 드러났다.공단은 확인과 동시에 경찰서에 고발 조치, 계좌 동결 조치 등을 내렸다.공단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은행에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수십억원대 횡령사건이 발생했다.
23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횡령 직원은 공단 재정관리실 3급 팀장 최모씨로 현재 확인된 액수만 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씨는 지난주 휴가를 떠난다며 이미 독일로 도피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단은 확인과 동시에 경찰서에 고발 조치, 계좌 동결 조치 등을 내렸다.
공단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찰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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