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제이준코스메틱 실외 마스크 해제 소식에 상승
제이준코스메틱의 주가가 강세다.23일 오전 9시 49분 기준 제이준코스메틱은 15.87%(120원) 상승한 876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26일부터 전면 해제되기 때문으로 보인다.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정부는 방역 상황과 국민 불편 등을 감안해 위험성이 낮은 방역규제는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하나씩 해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50인 이상 모이는 야외 집회, 공연, 스포
제이준코스메틱의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전 9시 49분 기준 제이준코스메틱은 15.87%(120원) 상승한 8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가 26일부터 전면 해제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 재유행의 고비를 확연히 넘어서고 있다"며 "정부는 방역 상황과 국민 불편 등을 감안해 위험성이 낮은 방역규제는 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하나씩 해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50인 이상 모이는 야외 집회,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 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실내 마스크 착용의무는 당분간 유지된다.
한 총리는 "독감 환자 증가와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 등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최근 국민 1만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항체 양성률을 조사한 결과, 약 97%가 백신접종 및 자연감염을 통해 항체를 보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제이준코스메틱은 국내 외에서 화장품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