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화천기계 주가, 경영권 분쟁에 연일 강세
화천기계가 상승세다.19일 오전 9시19분 기준 화천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28.71%(1160원)상승한 5210원에 거래되고 있다.화천기계의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풀이된다.지난 18일 김성진 보아에셋 대표는 화천기계가 보유한 이익잉여금 1034억원 가운데 693억원(1주당 3500원)을 배당하는 안건으로 임시주총을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고 공시했다.앞서 화천기계는 지난달 27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K-OTC 등록기업 ‘보아스에셋’이 화천기계의 기존 이사와 기존 감사 해임
화천기계가 상승세다.
19일 오전 9시19분 기준 화천기계는 전 거래일 대비 28.71%(1160원)상승한 5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화천기계의 경영권 분쟁이 지속되면서 주가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18일 김성진 보아에셋 대표는 화천기계가 보유한 이익잉여금 1034억원 가운데 693억원(1주당 3500원)을 배당하는 안건으로 임시주총을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화천기계는 지난달 27일 금융감독원 공시를 통해 K-OTC 등록기업 ‘보아스에셋’이 화천기계의 기존 이사와 기존 감사 해임 및 신임 감사와 신임 이사 선임 그리고 임시의장을 김성진으로 하는 목적으로 주주총회 개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청구했다.
보아스에셋은 화천기계의 경영참여 및 임원해임과 임원선임 목적으로 금감원에 지난 5월17일 10.43%의 지분공시를 한 바 있으며 22년 반기 순이익 36억7천만원을 낸 K-OTC 등록 기업이다.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기존 화천기계 등기임원진 7인의 해임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