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한농화성 18% 강세 '노스볼트 전고체 배터리 개발 착수여파'
한농화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15일 오후 12시 45분 기준 한농화성은 18.59%(2900원) 상승한 1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노스볼트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노스볼트는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 대상으로 자체 전고체 기술을 소개하고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튬 금속 방식 음극재를 제품에 적용할 전망이다.노스볼트는 리튬 메탈 방식에 전해질을 고체 상태로 바꾸는 작업까지 병행하고 있다.전고체 배터리는 전해질을 고체로 바꿔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한농화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12시 45분 기준 한농화성은 18.59%(2900원) 상승한 1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노스볼트가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노스볼트는 국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체 대상으로 자체 전고체 기술을 소개하고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리튬 금속 방식 음극재를 제품에 적용할 전망이다.
노스볼트는 리튬 메탈 방식에 전해질을 고체 상태로 바꾸는 작업까지 병행하고 있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해질을 고체로 바꿔서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화재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스볼트는 유럽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로 폭스바겐, BMW, 볼보 등 유럽 자동차 업체로부터 배터리 물량을 수주한 바 있다.
한농화성은 글리콜에테르와 계면활성제, 특수산업용유화제 등 다양한 정밀화학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