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에스티큐브 16% 강세 '美 면역항암학회서 신약 임상1상 중간결과 발표'
에스티큐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13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에스티큐브는 16.67%(2000원) 상승한 1만 4000원에 거래 중이다.오는 11월 개최되는 미국 면역항암학회에서 신약 ‘hSTC8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에스티큐브는 13일 오는 11월 개최되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2)에서 면역관문억제제 혁신신약(First In Class) 'hSTC8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에스티큐브는 지난 4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으로 한국(고대안암
에스티큐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 21분 기준 에스티큐브는 16.67%(2000원) 상승한 1만 4000원에 거래 중이다.
오는 11월 개최되는 미국 면역항암학회에서 신약 ‘hSTC8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에스티큐브는 13일 오는 11월 개최되는 미국 면역항암학회(SITC 2022)에서 면역관문억제제 혁신신약(First In Class) 'hSTC810'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지난 4월 첫 환자 투여를 시작으로 한국(고대안암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과 미국(엠디앤더슨암센터, 예일암센터, 마운트시나이병원)에서 'hSTC810'의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
'hSTC810'은 에스티큐브의 면역관문단백질 'BTN1A1'을 타겟으로 하는 면역항암제다. BTN1A1은 다양한 고형암에서 발현율이 매우 높고, 기존 면역관문억제제 PD-L1과 상호 배타적으로 발현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기존 면역항암제에 불응하는 암환자들에게 획기적인 치료제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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